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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새로운 시작을 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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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17:42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라고들하면 우리나라보다 엄청 못살고 후진국인줄 알지만 시내를 가보면 그리 많이 차이나지는 않는것 처럼보입니다...
국민소득은 2007년도 기준으로 12,000불 정도이지만(우리나라는 24,000불) 생활하는것은 별반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지구촌이라는것때분일수도 있겟죠?
우리나라에 있는것 말레이시아에도 있고 우리나라에 없는것 여기도 없습니다..ㅋㅋ

시내 사진들 볼까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의 젤루 번화가인 뿌낏삥땅거리 스타벅스에서 본 거리입니다..
외국인도 많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많고~~ 스타벅스커피는 우리나라랑 가격이 비슷하군요.... 일반 노점에서 먹는 커피(일반적으로 네스카페 라고불리웁니다.)는 1링깃 밖에 안하는데 스타벅스는 11링깃이네요...비싸당...

역시 전자제품은 동남아에선 삼성이 먹어주나 봅니다...전자 상가인데 온건물이 삼성과 엘지로 도배되어 있어요..핸드폰과 티비, DVD, 그외 모든 제품은 삼성이 조금씩 더비싸답니다... 자랑스러워라...참 소울폰 가격은 2년 약정에 한화로 20만원대 였어요...한국에선 2년 약정해도 40만원정도 주고 사야 하는데...인상적인것은 노키아폰이 대세라는 겁니다. 여긴 화질이나 이런건 별론 신경 안쓰나봐요...저런 고사양폰보다는 전화되고 문자되면 그럭저럭...약정걸면 무료...안걸면 10만원정도면 쓸만한것 삽니다..

로트10이라는 쇼핑센타예요...뿌낏삥땅은 건물들이 연결되어 있는곳이 많더라구요..유명한 쇼핑센타중 하나죠 그앞에는 써고 쓸만한 전철...^^


우리나라처럼 루이비통 매장도 많이 보이더라구요 번화가라서 그런지 몰라도 매장도 크고 디스플레이도 화려하고...가격은 우리나라랑 별반차이가 없어요....들고다니는 사람도 별로 본적없고요...우리나라사람이랑 일본 관광객 정도...

이나라...차도 많지만 오토바이도 그만큼 많아서 오토바이 주차장도 이렇게 따로 있죠....점퍼를 뒤집어서 입는 센쓰~~

첨엔 뭔가 했어요....말레이시아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어요...전자상가에 있는 화장실인데 휴지 없죠? 그대신 옆에 있는 호수 같은것으로 씻어요.. 일종의 비데죠... 직접 씼는게 아니고 손을 씻죠...ㅋ 그리고 대부분의 화장실은 유료...10센트에서 휴지있는곳은 1링깃 까지 해요~~

전자상가에 엘리베이터...우리나라백화점처럼 올라가는곳과 내려가는곳이 다르지 않고 같이 있어서 편했어요...

위에서 본 전자상가 풍경...

배가고파서 들린 KFC입니다...그 맞은편엔 맥도날드도 있어요~~

내가 시킨 징거버거 세트 가격은 11링깃 였는데..그래도 한국보단 싸다...그냥 대충 300원에 계산..여기선 비싼편이예요...노점식당에서 먹는 볶음밥하나에 5링깃 정도니까...ㅎㅎ
맛은 한국과 비슷하네요...단 이곳 패스트푸드점의 장점은 먹고 나가면 직원들이 알아서 치운다는것....너무 편하고 소스도 그냥 테이블에 있어서 먹고싶은대로 그대신 휴지를 1장 밖에 안주네요... 더달라면 주겠지만요...^^




대충 시내가 이런데 실상 사람들이 사는곳은 우리나라 80년대 수준인것 같아요...놀데가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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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찌기
2008.10.15 15:05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덥다고 생각한다...근데 안덥다...
1년 12달 여름이라서 별로지만 덥지는 않다 날씨는 좋구 평균기온이 우리나라 초여름 날씨 같아서 쾌적....물론 한낮에는 찌지만 비한번 오면 다시 내려가는 기온
화창한 날씨 몇장 찍어 봤어요...말레이지아 쿠알라룸프 주택가예요~~





제가 있는 쿠알라룸프의 데사파크시티^^단지 안에있는 쇼핑센타..





쇼핑센타 주차장~~맨 왼쪽에 있는차가 사촌형차 도요다 포츄너 v2.7 SUV



다른 각도에서 본 주차장~~ 내뒤에는 은행이 있어요~~~
저 상가안에 커피빈과 비비큐치킨도 있어요~~


까르프 엽의 차도예요...차도 많고 오토바이도 많고 우측에 아파트는 외국인 많이 사는 콘도 임대료는 우리나라보다는 싸네요...


살기 좋은 나라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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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찌기
2008.10.06 15:09 일상의 한켠에서

말발하나는 정말 very 끝내주네요~

posted by 깜찌기
TAG 취미
2008.09.28 23:08 IT기기

친척형꺼 노트북 완전구형이더라구요....한국이면 몰라도 외국에서 드라이버를 구하기가 무척힘듭니다..

인터넷 속도도 별로고요....인터넷은 ADSL인데 말레이시아는 3메가정도 나온다고 하는데 한국으로 연결하니 모뎀보다도 늦어요...ㅠ.ㅠ

이틀걸려서 드라이버 찾아서 설치하고 다른분들을 위하여 올려 놓습니다..^^

비디오 드라이버 : Afina7200series_video.exe

오디오 드라이버 : Afina7200series_audio.exe

랜 드라이버 : Afina7200series_lan.exe

모뎀 드라이버 : Afina7200series_modem.exe

터치패드 드라이버 : Afina7200series_touchpad.exe

카드리더기 : Afina7200series_card_reader.exe

무선랜 : 심파일에서 받으세요... http://simfile.chol.com/pc/view.html?fnum=83188&cat=72

수고하세요~~~ 잘쓰시고요....

posted by 깜찌기
2008.09.19 02:31 바탕화면

[예쁜바탕화면]내 윈도우안에개구쟁이들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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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실때 덧글 다는거 잊지마세요.덧글다는데3초면 됩니다.
그래도 그냥 가시는분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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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1:26 바탕화면

[멋진바탕화면]천고마비, 낭만의 계절"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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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1:24 바탕화면
[예쁜바탕화면]당신의 눈이 색(色)에 취하다."The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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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0:24 바탕화면

[예쁜바탕화면]내 윈도우안에개구쟁이들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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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깜찌기
2008.07.29 07:41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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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이 안 와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누워서 내가 좋아하는 영화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영화들을공통점을 생각하다가 '사랑' 이라는 것이 담겨진 영화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연인들의 사랑,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 형제의 사랑 등등...

사실, 영화들을 보면 이 '사랑' 이라는 것이 들어있는 영화들이 참 많다.

그래서 어쩌다가 저쩌다가 쓰게 된 포스트(..) -영화 속 '사랑' 이야기-

#1.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러브 엑츄얼리-All you need is L.O.V.E.

-To me, you are perfect. 나에게 있어, 당신은 완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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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이웃들, 한 번쯤 마주친 적 있는 그런 사람들의 평범한 사랑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두 영화.

'러브 엑츄얼리' 같은 경우에는 2학년 때 영어 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셨고, '내생에..' 는 그냥 끌려서 보게 된 영화인데

두 영화 모두 사랑이 있었고 감동이 있었고 행복이 있었다.

기대 안 하고 봤다가,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하면 약간은 기대를 했지만

기대 이상이어서 깜짝 놀랬던 두 영화.

#2.아멜리에(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사랑스러운 영화.

-인생에 도전해봐. 네가 만약 이 기회를 보내버린다면,

그리고 나서 시간이 지나면 너의 가슴은 메마르고 찢어질 거야.

-

이 '삽질' 포스터를 쓰게 된 결정적 요인인 이 영화. 예전에 리뷰를 한 번 써 본 적이 있는데

마음에 안 들어서 지우고 말았다. 너무너무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뭐부터 써야할지 몰라서 막 쓴건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뭔 내용인고?' 이 생각에 그냥 삭제버튼을 주저없이 누르고 말았다.

어쩌다가 이 이야기로 흘러갔는지(..) 아무튼 내가 본 영화 중에서 가장가장 좋아하는 영화.

행복을 주고 자신의 행복을, 사랑을 찾는다는 내용의 스토리부터 깜찍한 배경과 배우까지좋았던 영화.

꽉 깨물어 주고 싶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영화였다.

이영화 덕분에 난 오드리 토투의 팬이 되고 말았다. 사랑합니다. 당신.(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3.신데렐라맨(Cinderella Man)-아버지의 감동적인 사랑.

-당신이 누군지 기억만 해요. 당신은 버건의불독 뉴저지의자랑.

당신은 모두의 희망이고 우리 아이들의 영웅이에요. 그리고 당신은 제 마음 속의 챔피언 입니다.

제임스 제이 브래독.

-

저 한구절에 끌려서 보게 된 영화 '신데렐라맨'. 사실 제목 때문에 예전에는 이 영화 살짝 무시했었는데

(웃기시네 신데렐라맨?뭐 이런 식으로..)

알맹이를보니까 완전... 부끄러웠다. 내가 왜 이 영화를무시했을까? 정말 지금 생각해도 미안하고 또 미안한 영화.

짐브래독. 그는 한 때는 잘 나가던 권투선수였다. 그러던 어느날 경기에서 자만과 실수로지게 되고 실업자가 되고 만다.

그 당시는 먹고 살기 너무너무 힘들었던'대공황' 때.먹일 분유가 없어 우유에 물을 태우고, 전기도 끊어지게 되고(세금을 못내서)

결국에는 아이들을 다른 곳으로 보내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된 가족. 결국 그는 다시 권투를 하기 시작하게 되는데...

실화를 다룬 이 영화. 완전 감동적이였고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었던 그런 영화였다.

#4.태극기 휘날리며(TaeGukGi: Brotherhood Of War)-전쟁도 갈라놓을 수 없었던 두 형제의 사랑.

-형,엄마한테 가야 될 거 아냐.영신이누나 산소에도 가야잖아. 구둣방차려서 엄마 호강시켜준다고 해놓고 이렇게 죽을거냐고.

-

1000만 관객을 넘은 최고의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1000만 관객들 중 한 사람이었던 나는

이해 안 가면서도 슬퍼서 처음으로 영화 보면서 눈물이 났던 영화였다.

그 때는 멋도 모르고 그냥 추억이 휘리릭- 지나가는 장면이 막 그냥 눈물이 났었는데

시간이 좀 흐른 뒤에 포스트 쓰러 명대사를 보니까 그 때는 몰랐는데 지금도 눈물이 막 나려고 하고 뭐 그런다. (특히 저 대사.)

지금도 잊지 못하는 그 장면. 장동건이 그러니까 형이 정신 못 차리고 눈이 막 뒤집히는 그런 장면인데

흑. 장동건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멋있고. 못하는게 뭐지? 부러워라(..)

#5.오아시스(Oasis)-사랑.. 해보셨습니까?

-보고 싶은 마마, 공주마마. 장군이옵니다. 그 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건강하게 지내는지?

이 몸도 건강하게 하루하루 잘 있사옵니다. 콩밥도 잘 먹고 있사옵니다. 걱정 마옵소서.

콩밥이라도 콩은 없습니다. 어떤 때 콩이 밥에 섞여 나오면, 콩 싫어하는 마마가 생각납니다.

나도 이제 콩이 싫습니다. 빨리 콩밥 그만 먹고 나가서 두부 먹어야지 그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냥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그런 영화였다. 눈에 띄는 장면도 없고 눈에 띄는 멋지고 반짝반짝한,

수첩에 기록하면서 보고 또 보는 그런 명대사도 없었지만 우리나라 영화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오아시스'.

영화에 나온 저 커플은 사실 예쁘고 눈에 띄지 않는 사람들이다.

어떻게 보면 영화 속평범한 사람들처럼 피하게 되는 그런 커플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영화 속에서 본 다른 많은 커플들보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게 느껴졌고 참 아름다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그 사랑의 표현을 '범죄' 라고 표현했고 종두를 감옥으로 보내버린다.

공주는 몸부림 치면서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그들은 그것을 '충격' 이라고 말한다.

불치병에 걸려서 질질 짜는 커플들의 이야기보다 이 이야기가 슬펐고

마지막 장면, 나중에 다시 올 종두를 기다리면서 방을 빗자루로 쓸고 있는 그녀, 그리고 먼지가 비칠 정도로 밝은 방 안.

나중에 그 곳에서 행복해할 그들을 생각해 보니까 웃음이 살짝 났던 영화였다.

#6. 가위손(Edward Scissorhands)-아름답지만 슬픈 동화 이야기.

-그가 떠난 이후 30년 동안 이 마을엔 눈이 오지 않았어. 그러나 지금은 눈이 오잖니.

-

한 편의 동화같았다. 사실 오래 전에 봐서 생각은 잘 안 나지만 그래도 참 예쁜 동화였다.

얼음을 깎아서 동상을 만들어주는 장면은 정말 명장면 중의 명장면.

사실 너무 가슴이 아플 정도로 슬픈.. 눈물 날 정도로 슬프지는 않았지만

참...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 없는 그의 눈빛이 참 슬퍼보였다.

지금 보면 살짝 시원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7.집으로...(The way home)-할머니... 사랑합니다.

-아프다, 보고싶다. 할머니, 많이 아프면 쓰지 말고 보내. 그럼 내가 할머니인줄 알고 달려올게.

-

추억도 있었고, 할머니의 사랑도 느껴졌던 영화 '집으로'.

우리 할머니는 실제로 이렇게까지는 챙겨주시지는 않으시지만,

늘 집으로갈 때면 엄마 몰래 할머니께서는10000원짜리 지폐 한장을 주시고는 하셨다.

가슴을 쓸어내리는 그 수화는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8.말아톤(Malaton)-mother.엄마의 사랑.

-초원이 다리는? /백만불짜리 다리. / 몸매는? / 끝내줘요.

-우리아이에게는 장애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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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엄마에 대한 사랑을 담은 영화는 많이 있지만 난 이 영화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내가 영화를 많이 못 봐서 그런가(..)

아무튼, 극장에서 이 영화를 봤는데 감동적이었다 보다는 재미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는 어려서 그랬고,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감동적인데...

느낌표 프로그램 중에서 '길거리 특강'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 중에서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서 책으로 낸 '길거리 특강' 이 있는데 거기서 실제 초원이 엄마에 대한 사연이 나왔다.

감동적이었고... 뭐 감동적이었다. 이 말밖에 안 나왔다.

-

더 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일단은 여기까지. 내가 많은 영화를 본 것도 아니고, 생각도 안 나고.

이 포스트를 쓰니까 왜 이 영화들이 모두 아름다웠는지 알 수 있었다.

'사랑' 은 아름다우니까. 아름다우니까.

'그런 아름다운 사랑을 담고 있으니까 아름다운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 오후 어느날..



posted by 깜찌기
2008.07.02 19:31 IT기기
posted by 깜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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